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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04-17 16:59     조회 : 400    

예술의 끼


예술은 어쩔 수 없는 광기 같은 중독성이 있다. 그것이 바로 타고 난 예술의 끼다.
타고난 끼를 주체하지 못해 숱한 밤을 홀로 지새운다.욕망에 불타오르는 어쩔수 없는 숫컷의 저돌적 진행성으로 어쩌면 일탈을 꿈꾸는 일상의 보편적인 대중들에게 격지 못하는 공감성을 찾게 하는지도 모른다.

결국은 그것이 생산성 없는 무모한 행. 일지라도 가지 않으면 못 베기는 병이  있어 이토록 힘겨워도 가는 것으로 만족 한다. 무한정 예술의  끼를 가지고 산다.예술이란, 내가 살아 있어 느끼고  보여주기 위해서, 그림 안에 마음 연단하는 마법사가 있다고  자랑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