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M HYO ▒▒
 
 
   
  그림이 가르치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3-30 15:01     조회 : 1690    

그림이 가르치다


지금까지 생각하고 염두에 두고해왔던 그림세계는

네트웍크 , 퍼즐, 緣起, 因緣, 觀係등이 서로간의 영향 안에서
하나 하나는 개체이나 전체의 씨앗들이며 구성원이 되는 공화적인 요소를 가지고 자연과 생명간의 유기적 연관 관계를 사유적 공간으로 끌어 들여 서로 상생 할 수 있는 역학적 세계를 그리고 있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時空間속에 존재의 불확실성 을 찾게 되어 가시성보다는 불가시적 관계를 화두로 하여 생각속에 온 우주의 원리가 있음을 보게 되니 有.無 相生이며 陰.陽의 세계가 서로 共한 것을 아니 心經을 보는듯 하다.

모든 사람이 내 그림을 보고 깨달음의 강을 건너서
행복 해하며 矜恤과
旻天으로 나누며 사는 성찰의 마음 이 생겨 全人의 行을 하는 길이 열리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미진하여 공감의 장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보이는 세계에 천착되고
보이지 않는 더 큰 세계의 울림을 찾지못하니....

바이러스는 보이지 않는가운데 전염시키니,
나의생각 바이러스로 관계항의 비밀을 열어줄 그림을 그려 놓고 눈은 눈 데로 마음은 마음 데로

서로의 관계를
홀로 깨우치고 ~

지나가는 바람을 타고 우주여행을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