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의 미소 22 x 30 수제한지,수묵, 천연염색,석채 2008 오로지 내 한마음에 모든 원을 세운다면 사방에 문이 없어 본래 내가 없기에 건널 것도 없는 것을 알 것이니 건널 것도 없다 하는 그 님을 찾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