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 삽화 32. 5 x 32. 5 수제한지,수묵,천연염색, 석채 2008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부처님의 세상과 둘이 아니어서 항상 봄이 되어 꽃이 피니 향기의 문은 늘 열려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