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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무 아(無 我)  
  글쓴이     관리자
  날 짜  
08-12-13 22:03
조회(2078)  

천수경 삽화

32. 5 x 32. 5  수제한지,수묵,천연염색, 석채 2008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부처님의 세상과

둘이 아니어서

항상 봄이 되어 꽃이 피니

향기의 문은

늘 열려 있도다.